맥북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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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어떻게 활용할까?카테고리 없음 2010. 5. 31. 23:25
호주로 이민간 친구한테 문자한통 날라왔다. "아이패드 질렀다.ㅋ" 어제 스카이프로 통화했을때 내가 맥북프로 지른거 자랑했는데..헉.. 사과 중독에 다다른 것일까? 우리나라에 아이패드는 언제들어올지 모르고 그보다 내 통장의 잔고가 언제 차올를지는 더더욱 모르겠고. ㅎ 그런중에 vimeo를 뒤지다 보니 밸크로(찍찍이)를 이용해서 재밌는, 그러나 확 다가오는 아이패드의 활용을 보니 아이패드를 팍팍 사용하고 있을 친구가 부러워진다. iPad + Velcro from Jesse Rosten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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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Book Pro 구입!카테고리 없음 2010. 5. 31. 15:47
드디어 애플사의 독사과를 입에 물었다. (맥북 프로 샀다고 하니 친구의 표현이 그렇더군) 사실 내게 있어서 애플은 아주 친숙한 기업이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제일 먼저 접한 컴퓨터가 APPLE ][ 8bit 컴퓨터 였고, 아버지가 쓰시던 컴퓨터는 맥 클래식, power book 듀오, 매킨토시 IIe, 잡스의 화려한 복귀를 알렸던 아이맥 이었고 옆에서 또각또각 그 신기함을 느껴볼 수는 있었다. 지금 쓰고 있는 cosmac이라는 아이디도 매킨토시의 맥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니 끊임 없는 맥에 관한 동경이 있던 터였다. 하지만 비싼 가격에 늘 망설여 왔던터.. 집에서 쓰고 있던 컴을 4년만에 업그레이드 하려다 주변의 뽐뿌와 내부 뽐뿌를 곁들여 노트북을 장만하여 보기로 마음을 먹기에 이르렀다. 내부 뽐뿌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