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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행. 거의백수 완전 솔로의 삶이다 청계산에는 의외로 아주 사람이 많았다. 아마 어제도 새해 일출을 보려던 사람이 꽤나 왔겠구나 싶더라. 해질 무렵의 한강 고수부지 얼어버린 노면이 마치 거친 강물 표면 같구나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