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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에는 개인적으로 너무 바빠서 경치 좋은 곳 한군데 갔다오지 못했다. 그래서 잊고 살다가 호암미술관에 갔다왔는데 조금만 둘러보면 성큼 와있는게 가을이었던거다. 멀리 가진 않았지만 잠시 가을을 느낄 수 있었던곳 그리고 필름으로 찍어서 그런지 이제서야 이 사진을 보게 된다. 자가 스캔 능력 향상 ㅎㅎ Nikon FM2 f1.4-16 Kodak Ultra Color 400 Epson Perfection 3200 photo Scan 구독하시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