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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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잠깐 쉬었습니다.□Life Style/□주절주절 2009. 3. 26. 18:36
1. 너무 바빠서 쉬었습니다. - 날마다 하는 야근, 사실 근무시간에도 짬짬히 하는 블로그였지만 생각할 시간적 여유가 없으니까 쓸 글도 없더군요. 2. 너무 바쁘다 보니 다이어트도 좀 쉬었습니다. - 제 다이어트 일지가 최근에 주요 이슈였는데, 야근에 지치다보니 다이어트라는게 호사더군요, 먹어야 체력도 유지하고 야근도하고. 안하다보니 글 올리는것도 괜히 죄송한 마음까지 들더라구요. 3. 야근하고 운동하는건 불가능 하더군요. - 집에오면 11시 12시인데, 초인이 아니면 운동은 불가능 4. 날씨가 안받쳐줘서 자전거 출근도 잠깐 쉬었습니다. - 그나마 자전거 출근이 유일한 운동 기회였는데, 체감온도가 영하를 넘나들고, 눈썹이 도망가 버릴것같은 한강의 강바람을 생각하니까 자전거 끌고나오지는 못하겠더라구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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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질□Life Style/□주절주절 2009. 2. 15. 01:23
나에게 뭔가 할말이 있었다는걸 알기에 블로그를 만들었고 거기에 끊임 없이 지껄여 대고 있다. 이 블로그에 특별한 주제가 없이 중구난방으로 여러가지 주제들을 다루는걸 보니 나라는 놈이 원래 이런 놈이구나 생각이 든다. (드디어 주제 파악이 되었군.) 적당히 펌질도 하지만, 가공해서 올리는 법도 알고 있고. 내가 관심있고 내가 처음부터 만드는 컨텐츠는 아직 질이 좋은게 아니어서 지나가던 사람들이 별로 관심 두지 않는것도 알고 있다. 어떤글을 올리면 관심을 많이 갖게 되는지도 서서히 알게 되는데 그건 다름아닌 논쟁거리, 아니면 강한 비판의 논조를 띠는 것이다. 이 사회를 살아가다보면 워낙 비판 거리가 많아서 그냥 지나치지 않고 꼼꼼히 따져가다보면 그 그물에 걸려들 주제들이 너무 많다. 너무 정치적인걸 배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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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블로깅□Life Style/□주절주절 2008. 12. 15. 12:49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한지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이런저런 시도를 하고, 여러자료도 모으고, 이사람 저사람의 블로그를 돌아보니 대단한 사람들도 많고, 전문적인 지식을 총동원해서 알찬 내용들도 많이 올린다. 도움이 많이 되긴 하지만 내가 그런 도움이되는 자료를 올릴수 있을까? 내가 그런 공감되는 글을 쓸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가벼운 블로깅이다. 짧은 내의견을 드러내는 것이다. 내가 관심있는 분야였으면 좀더 써질것이고 잘 모르는 분야면 가볍게 써지겠지. 부담없이 다시 시작하련다. 가벼운 블로깅! 구독하시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