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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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직접 설계한 '구글 서버' 공개□Life Style/!!!눈에 띄는 기사 2009. 4. 2. 14:27
구글, 직접 설계한 '구글 서버' 공개 - ZdNet 코리아 기사 바로가기 기사내용 : 구글이 운영하고 있는 서버의 핵심 기술을 최초로 공개 했다. 대부분의 회사는 Dell, HP, IBM, Sun 등 서버 공급업체로 부터 서버를 구입하여 이용하지만 이에 반해 수십만대의 서버를 보유하고 있는 구글은 서버의 핵심부분을 자사의 전문가 집단이 설계,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 이중에 특이한 점이 있다면 각각의 서버의 파워 서플라이에 12v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다는 점인데, 이는 UPS 보다 싸게 먹힌다고 한다. UPS 효율이 92%라면 배터리 탑재의 경우는 99.9% 라 할 수 있다. 이 구글 서버는 3.5인치 두께로 2개의 랙이 하나의 유닛으로 구성된다. 2개의 CPU,HDD 그리고 8개의 RAM 슬롯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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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잠깐 쉬었습니다.□Life Style/□주절주절 2009. 3. 26. 18:36
1. 너무 바빠서 쉬었습니다. - 날마다 하는 야근, 사실 근무시간에도 짬짬히 하는 블로그였지만 생각할 시간적 여유가 없으니까 쓸 글도 없더군요. 2. 너무 바쁘다 보니 다이어트도 좀 쉬었습니다. - 제 다이어트 일지가 최근에 주요 이슈였는데, 야근에 지치다보니 다이어트라는게 호사더군요, 먹어야 체력도 유지하고 야근도하고. 안하다보니 글 올리는것도 괜히 죄송한 마음까지 들더라구요. 3. 야근하고 운동하는건 불가능 하더군요. - 집에오면 11시 12시인데, 초인이 아니면 운동은 불가능 4. 날씨가 안받쳐줘서 자전거 출근도 잠깐 쉬었습니다. - 그나마 자전거 출근이 유일한 운동 기회였는데, 체감온도가 영하를 넘나들고, 눈썹이 도망가 버릴것같은 한강의 강바람을 생각하니까 자전거 끌고나오지는 못하겠더라구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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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 발견? - 구글 어스□Life Style/□주절주절 2009. 2. 23. 12:08
구글어스가 5.0 대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흥미로운 것들이 하나둘씩 발견되고 있다. 구글직원들을 이미 알고 있었겠지? 아시는분들은 알겠지만 구글 5.0에는 구글 오션(Ocean)이라고 불리는 대양, 그리고 해저 지형이 추가 되었다. 침몰한 타이타닉도 볼수 있고, 2차대전에 침몰한 전함도 일부 볼 수 있다고 한다. 그중에 흥미로운게 있는데, 아틸란티스 대륙의 도시가 아니었나 의심이 될만한 거대한 도시같은 지형이 발견된것이다. 실제로 저것이 도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한 지형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흥미로운 일이다. 위치는 서아프리카 에서 900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정방형의 너무나 반듯한 도로 형태가 보이는, 자연지형으로 보기 힘든점이 있어 일부학자들의 엄청난 관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방형의 도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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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닥다리 규제, 첨단 위치기반 서비스 발목잡네 - 한겨레□Life Style/!!!눈에 띄는 기사 2009. 2. 18. 18:05
구닥다리 규제, 첨단 위치기반 서비스 발목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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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질□Life Style/□주절주절 2009. 2. 15. 01:23
나에게 뭔가 할말이 있었다는걸 알기에 블로그를 만들었고 거기에 끊임 없이 지껄여 대고 있다. 이 블로그에 특별한 주제가 없이 중구난방으로 여러가지 주제들을 다루는걸 보니 나라는 놈이 원래 이런 놈이구나 생각이 든다. (드디어 주제 파악이 되었군.) 적당히 펌질도 하지만, 가공해서 올리는 법도 알고 있고. 내가 관심있고 내가 처음부터 만드는 컨텐츠는 아직 질이 좋은게 아니어서 지나가던 사람들이 별로 관심 두지 않는것도 알고 있다. 어떤글을 올리면 관심을 많이 갖게 되는지도 서서히 알게 되는데 그건 다름아닌 논쟁거리, 아니면 강한 비판의 논조를 띠는 것이다. 이 사회를 살아가다보면 워낙 비판 거리가 많아서 그냥 지나치지 않고 꼼꼼히 따져가다보면 그 그물에 걸려들 주제들이 너무 많다. 너무 정치적인걸 배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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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모양의 우림□Life Style/Other's 2008. 12. 9. 01:03
보(Voh) 지역에 있는 하트 모양의 우림 이 사진은 정말 많이 보게 되는 사진이다. 우연이라고하기엔 너무 정교하고 어떤 이유에서 저런 지형이 생겼을까? 의문까지 든다. 이 사진의 작가는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프랑스어: Yann Arthus-Bertrand, 1946년 3월 13일 ~ )은 국제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사진작가이다. 그는 동물사진에 전문가 이다. 그러나 추후에는 전 세계를 다니면서 여러 가지 주제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그는 헬리콥터와 열기구를 이용한 풍경사진책을 60권 이상 발간했다. 얀 베르트랑의 사진을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에 수시로 실린다. 그의 사진은 정치적 의미와 미적 의미가 함축되어있다. 그리고 우리의 공간인 지구를 전시했다. 그는 1991년 파리에 알티튜드 에이전시를 창립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