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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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사막의 신기루되다 "디폴드 선언!"□Life Style/!!!눈에 띄는 기사 2009. 11. 27. 10:05
"국영기업 두바이 월드의 590억달러 채무 불이행 선언" 여기서 말하는 두바이월드가 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는 많은사람들이 알고 있는 '팜주메이라' 라는 두바이 앞바다에 야자수모양의 인공 섬을 조성하고 거기에 리조트형 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이미 필자가 작년말 부터 두바이에 대한 경고기사에 관심을 둬왔는데 두바이의 침몰은 조짐으로 시작해 이제부터는 뼈를 깎는 고통의 시기가 돌아올것이다. 2009/02/26 부동산 버블과 함께 사라진 '두바이의 꿈' 2009/02/18 '두바이 신화' 침몰 조짐 2009/02/13 바이바이, 두바이~ 그리고 서울은? 2009/02/06 두바이 몰락 ; 공항에 버려진 고급차들 2008/12/08 두바이의 미래는? 이시점에서 뒤돌아 볼 것이 무엇이 있을까? 1. 두바이의 과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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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버블과 함께 사라진 '두바이의 꿈'□Life Style/!!!눈에 띄는 기사 2009. 2. 26. 12:15
부동산 버블과 함께 사라진 '두바이의 꿈' - 서울경제 기사 바로가기 기사내용 - 빚으로 중동 비즈 허브 구축 야심이 몰락 불러 - 성장률 추락속 부동산·주가 폭락…부도 우려도 - 현 두바이 정부와 기업들의 총채무규모가 총생산(GDP)의 110% 수준인 800억달러 이중 올해 상환채무가 150억달러. - 100억弗지원한 UAE정부가 '마지막 버팀목' 노바노바의 기사보기! 두바이에 대한 경고는 사실상 꽤 오래전부터 나오기 시작했었다.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이라든지, 팜주메이라등의 혁신적 사고에 의한 관광사업이라든지. 전세계 사람들의 시선과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지만, 비이성적인 과열양상이라는 게 경고 하는 사람들이 꿰뚫고 있었던 바다. 아마 이 모든 사업들이 오일머니에서만 나온 생돈으로 한 사업이었으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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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자본은 물러가기마련□Life Style/□주절주절 2009. 2. 21. 09:51
'외자유치' 이 문구만 삽입되면 주가도 뛰고 시장은 뉴스나오고, 지자체는 칭찬 받고. 모두가 추구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이것도 호 시절 얘기. 요즘 같은 신용경색, 경제불황 시기에는 이것만큼 아찔한 것이 없다. 해외 펀드를 들었다고 생각해보자. '이런 시기엔 어쩔 것인가?' 생각해보면 당연한것 아닌가? 대표적인 예로 나오는것이 아일랜드 외자유치의 모범 사례, 작은 강소국, 기업하기 좋은 나라.. 등으로 불려서, 여러가지 부러움을 샀던나라. 호황, 버블시기에 거대자본들이 몰려와서 엄청난 투자가 이루어지고, 급속히 성장하였으나 거품이 꺼지는 시기에는 완전히 그 반대였다. 미국발 신용위기가 터지자 외국 자본이 순식간에 빠져나가면서 제일먼저 국가 파산 가능성이 언급되는 곳으로 손꼽히게 되었다.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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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두바이~ 그리고 서울은?□Life Style/□주절주절 2009. 2. 13. 14:30
"외국인 떠나고…집값 폭락하고 ‘바이바이~ 두바이’ 금융위기 직격탄 맞아 외국인 수십만명 이탈 ‘사막의 기적’으로 불리던 아랍에미리트 두바이가 ‘사막의 신기루’로 판명나고 있다. 5년째 두바이에 주재하고 있는 한 해운회사 직원은 최근 와 통화에서 최근 경기 침체의 풍경을 “요새 거리에 차가 없다”는 한마디로 묘사했다. 연중 내내 ‘러시아워’였던 두바이의 주요 도로가 한산해졌다는 것이다.... .." 한겨레 기사보기 두바이에서 외국인이 버린차들을 전시한 경매장 필자의 블로그 상에서도 두바이의 몰락 가능성에 대해서 누누히 말해왔다. 이미 알 사람을 다 알것이다. 똑똑하다는 사람들 특히 정부관계자나 더더구나 이명박 대통령은 당연히 알것이다. 거품에 의지한 투자가 어떤 결말을 맞이 하는지. 그 기사를 보면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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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몰락 ; 공항에 버려진 고급차들□Life Style/□주절주절 2009. 2. 6. 11:16
사진은 일반 주택가 사진 기사 : 두바이 공항에 버려진 고급차들: 조선일보 이전에도 언급했던 얘기지만 또다시 기사가 뜨고 있다. 두바이 몰락에 관한기사 부러움의 극을 달리던 두바이. 지도자의 상상력으로 꿈을 키워왔다는 그곳이 몰락해 가고 있다는 기사들이 하나둘 씩 뜨고 있다. 이번에 뜬 기사는 '두바이 공항에 버려진 고급차들' 이란 제목인데 급격한 경기불황에 고급차마저 버리고 도망가버린 외국투자자들의 모습을 적고 있다. 매일 1500명이 두바이 비자를 취소하고, 명품소비는 25%가량 줄고 인구마저 8% 줄어들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만일 두바이가 꿈으로만 포장된것이아닌 좀더 내실있고,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그런 곳이라면 찾아온사람들이 떠나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을것이다. 두바이는 그 거품의 끝에서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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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의 미래는?□Life Style/□주절주절 2008. 12. 8. 12:49
요즘같은 경기침체를 비켜가고 있는 곳이 있다면 오일달러 잔치를 벌이는 중동 그중에 두바이를 꼽는다. 하지만 지금의 신용경색으로 출발한 경기 침체의 과정이 부동산에 대한 맹신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안다면 두바이의 호황에 대한 의심을 해볼법 하다. 서브프라임 사태라 불리는 작년 11월 부터의 주식시장 하락만 본다면 선견지명이 있는 자들은 부동산 대폭락 시대니 이런것들을 예측하면서 올해 상반기 에도 두바이의 호황에 의심의 눈길을 보냈을지도 모르겠지만 6-7월 유가 140달러를 넘는 폭등 사태를 보면서 그런 의심의 발언들은 씨알이나 먹혔을까.. 하지만 유가가 40달러 아래로 치닫고 있고. (주말에 40.몇 달려였던듯) 신용경색국면에 돈줄이란 돈줄은 다 말라있는 상황이라면 어떤일이 벌어지기 시작할까? 8월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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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입은 것 같은 언더웨어□Life Style/□Design 2008. 11. 29. 23:25
안입은 것 같은 언더웨어. 두번째 피부. 2nd skin 이라는 주제의 광고를 필치는 K-Lynn 이라는 란제리 회사다. 이 광고를 만든 회사는 두바이 소재 JWT라는 회사 2008년도 Dubai Lynx Award 프린트 부분 금상 수상 Advertising Agency: JWT, Dubai, UAE Executive Creative Director: Chafic Haddad Art Directors / Copywriters: Rania Makarem, Sally Tambourgi Photographer: Tina Patni Published: February 2008